시간

오랜만에 들어와봤는데 시간 참 빨리간다는 느낌이 든다
이젠 이렇게 글 타이핑하면서 포스팅하는 것조차 어색할 정도로 감정이 메마랐나 싶기도 하고
과거 글을 읽어보면 20대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남긴 숙제?같은 느낌이 든달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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